번역을 시작한 지 5일 정도 된 것 같다.
그 동안 느낀 점에 대해 :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게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보다 쉽다.. 2배 정도 더.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을 할 때 ' 저' 라는 주어와 쉼표를 많이 빼야 자연스럽다. ( 조언 감사합니다.)
외국인 스티머들은 글에서 자기주장이 강하다.
약속을 했으면 지켜내야 한다.
내가 한 개라도 더 번역하고 한 푼이라도 더 벌려면 왕좌의 게임 드라마를 볼 시간은 없다.
번역가가 일을 잘하게 하려면 글과 사랑에 빠지게 하라. 그러면 금방 끝낸다.
올라갈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 나로 인해 올라가는 걸 보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