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스티밋으로 자유롭고 싶은 @ZORBA 입니다 :)
오늘 포스팅은 제목 그대로 일본에서 만난 고양이들 사진입니다ㅎㅎㅎ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다 고양이가 보이면 사진을 찍곤 하는데요.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요 녀석은 일본어 학원에 가는 길에 있는 공원에서 만난 녀석인데요.
목에 방울도 걸려 있는 집사 있는 냥이 같은데 햇볕이 따뜻해서 나와있는 거 같았습니다ㅎㅎㅎ
아주 자유로운 영혼이네요^^
그리고 요 녀석들은 단풍 구경을 갔다가 만난 녀석들인데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비쥬얼...! 어쩜 저렇게 귀엽게 낮잠을 자는지, 사진을 찍지 않고선 못지나치겠더라구요.
일본에선 주인이 있으면 사진 찍기가 조금 꺼려지는데, 다른 분들도 찍고 주인 분들도 괜찮아하시는 거 같아서 남겨봤습니다ㅎㅎ
그렇게 사진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뿅! 하고 나타난 시바견ㅋㅋㅋㅋ
조금 맹해보이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ㅋㅋ
다들 귀여운 목도리를 하고 있는데 어찌나 귀엽던지ㅎㅎ
이 녀석들은 얼마 전 포스팅한 교토 교엔에서 만난 친구들이네요.
까마귀와 우아했던 큰 새와 친구 먹던 녀석들ㅎㅎㅎ
서로 공격하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하더라구요.
근엄, 진지
호기심
편안하게 높은 곳에서 햇볕을 쬐고 있는 냥이도 있구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냥이 밥을 챙겨주시던 어르신과 이름 모를 새.
서로 스치기만 해도 서로에게 치명타! 라는 느낌일까요?
조금 요상한 3 피사체의 조합입니다ㅋㅋㅋ
이만, 오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냥이 사진들로 귀여움을 조금 충전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