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일본에서 조르바 입니다.
바야흐로 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처럼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있네요 ^^
이웃분들도 봄을 즐기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짧은 사진 포스팅인데요. 맘에 든 사진 몇 장을 골라봤습니다 :) 주말 밤, 편하게 봐주세요~
날이 굉장히 좋았던 날, 제가 좋아하는 카페를 찾아갔는데 원래 있던 자리는 공사 때문에 새로운 자리로 옮겼더라구요. 근데 뷰가 더 좋아서 기분 업업. 사각 얼음을 유난히 크게 주는 곳이에요ㅋㅋㅋㅋ 그래도 드립 커피를 300엔에 맛볼 수 있는 곳이라 만족 :)
위에 커피를 마시며 양념 반 치킨 반이라는 느낌으로 5:5으로 나눠진 찍어본 냇가사진. 야식이 땡기는 밤입니다.(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포스팅 무엇..)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코카콜라... 개인적으론 베스트 샷에 가깝네요ㅋㅋㅋ
아주 멋진 그림이 그려져있던 트럭. 말하지 않아도 어떤 용도의 트럭일지 감이 옵니다.
벚꽃 저수지.
신선 놀음이란 이런 걸까요?
핸드폰을 놓을 수가 없어. 스티밋 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