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스티밋으로 자유롭고 싶은 @ZORBA입니다 :)
이번 가을 시즌 동안 단풍을 보려고 많이도 다녔었는데요.
너무 단풍 이야기만 하는 것 같아 더는 안올릴려고 했는데, 사진을 정리하다 마음에 드는 사진들 마지막으로 정리해봤습니다ㅎㅎ
이선희 -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오늘은 포스팅에 노래도 하나 첨부해봅니다)
호넨인(法然院)이라는 절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단풍이 충분히 빨갛게 물들었을 거라고 생각해서 갔는데 아직 파릇파릇했던..
그래도 잠깐 둘러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
난젠지 지역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점점 물들어 가는 단풍이 예뻐서 찍었던 사진!
점점 변해가는 단풍들 :)
완전 파릇한 단풍 잎은 또 찾기 힘드네요ㅎㅎ
조금 망가진.. 끝을 맞이 하는 단풍을 찍는 사람도 많이 없겠죠? 그래서 굳이 한 번 찍어도 봤습니다.
시간이 흘러.. 대롱대롱 매달리다가..
장렬히 전사...!
그래도 내년을 위한 거름이 되겠죠 :)
이만, 포스팅 마칩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