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ㅋㅋㅋㅋ이왕 이렇게 된거 ㅋㄱㅋㅋ이제 자비를 받을 일도 없겠다 글이나 막 써야게쏘 ㅋㅋ이미 막쓰게 됐지만 ㅋㅋㅋㅋ글자수 스트레스따위ㅋㅋㅋ
내딸이 옥수수를 광적으로 좋아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아침에도 쪄서 줬더니
피리부시남남편은 옥수수 통조림을 좋아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
어린이냐나는 과자를 좋아한다ㅋㅋㅋ모닝과자를 먹으며 생각해보니ㅋㅋㅋㅋㅋㅋㅋㄱ 우리집은 진정 요리해줄 분이 필요한거 같다. 애만 셋이서 사는데 ㅋㅋㅋ누가 요리를 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반성해야 된다. 나도 남편도ㅋㅋㅋ
3끼라는 개념이 없다1끼는 밥 나머지는 배고플때마다 먹는거 같다
최근 뉴비중 누구가 나와 비슷한 글 느낌이라며 두분이 날 태그했는데 무려 같은글에 2번이나 태그당해서ㅡㅡ 2번을 읽어봤다ㅋㅋㅋ내가 글을 저렇게 써?ㅋㅋㅋㅋㅋㄱㅋㅋㅋ진짜 명성이 57인데 부끄럽다ㅋㅋㅋㅋㅋ 근엄진지 어디갔쎀ㅋㅋㅋ
아까전 싸지른 똥을 외국시키가 리스팀한다해서 자삭했다ㅋㅋ정말 진지해지고 싶어도 하늘이 날 돕질 않는다ㅋㅋ이광수냐 예능신이 나와 함께 하는구나ㅋㅋ영어 잘모르는데 뜻 잘못안거아닌가ㅋㅋ몰라ㅋㅋ똑똑한 분들 많으니 알아서 알아서 하게찌 쩌리라는걸 또 잊어버림ㅋㅋㄱㄲ제발 찡자는 그림자처럼 짜져있으란마량ㅋㅋㅋ잔다르크냨ㅋㅋㅋㅋ
이제 그림대회 못열겟넼ㅋㅋㅋㅋㅋㅋㄱ
컄아몰라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그림자분신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