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다들 설날 잘 보내셨나요?
제가 몰래주는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저는 여동생이 미용사라서 친정에 간 김에
제 딸과 같이... 시원하게 머리를 잘랐습니다.
머리를 짜른 직후 동생이 아주 웃긴걸 보여주겠다며 어떤 사진을 보여주더군요.
뒷모습이 어떤 도형을 연상시키고
세트로 같이 입은 유니클로옷이 콜라보되며
하나의 작품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준비한 몹시 작은 100팔로워 이벤트
이벤트라는 제목도 없는데 날 생각하며 찾아와준 그대를 위한 소소한 선물
●▲ 사진에 어울리는 제목을 지어주세요.
주관적인 저의 견해로 재치있는 제목을 지어주신 이웃님께 제 전재산 6 SBD중ㅋㅋ 1 SBD드려요.
참고로 최근 제 블로그에 댓글과 보팅해주시는 분들은 열명 남짓이니 경쟁률도 낮아요
발표는 22일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