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참여하고자 하는 ICO가 몇개 있어서, 미리 준비를 해놨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했던 ICO가 Elastos를 제외하고는 다 망해서(특히 Datawallet) 기분이 별로였지만, 요즘같은 장에 코인을 들고 잇느니 ICO를 참여하는것이 낫다고 판단하여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참여한 ICO는 yggdrash(토큰명:YEED) 입니다.
이름이 어렵지만 멋있습니다.
이그드라시는 기존 블록체인의 플랫폼의 문제(속도저하등)를 해결하기 위한 사이드체인 기반 플랫폼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관련 포스팅이 많아서 생략합니다.
한국 코인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ICO 시작전에 말이 굉장히 많아서, 이를 풀기 위해 밋업도 열고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개발진의 모습에 신뢰를 얻었습니다. 의외인점은, 아이콘때문인지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메인넷은 2019년 상반기를 목표로 개발예정이라하니, 그때까지는 묻어둘 예정입니다.
포스팅하는 동안 공식홈페이지의 프리세일이 종료가 되었네요. 이그드라시는 파트너사인 넥스트와 코인레일에서도 ICO를 진행하니, 혹시나 관심이 있는분들은 아직 여유가 있으니 해당사이트에서 참여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그드라시 투자자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