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팀잇을 시작한 이래로 가장 감격스러운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가입한지 62일만에 명성 50을 달성했습니다..! ! (사실 빠른건지 느린건지 잘 모르겠지만, 50대로 진입했으니 감격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큐레이터 200위 안에 들었다는겁니다.
그것도 98위로 말이죠.
스팀파워 충전하고, 보팅파워 남아나지 않도록 여기저기 보팅한 보람이 있습니다. 제가 그만큼 스팀잇을 위해 열심히 활동했다는 결과물인거같아서 뿌듯합니다. 사실, 암호화폐장이 좋지 않다보니, 할거라곤 스팀잇밖에 없더라고요. 정말 밥먹고 자는시간빼면 절반이상은 스팀잇만 한것 같습니다. -_-
원본글은 아래 링크 참고
TOP 200 effective Steemit curators in KR category for the last week (2018.01.29-2018.02.04)
사실 이렇게 큐레이팅 활동을 열심히 하게된건, 오치님의 짱짱맨 프로젝트 지원때문이기도 합니다. 오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좀더 스파업을 해서, 다음에는 50위안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