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와 스팀잇
최근 39만 스파업을 한 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 어마무시한 스파로 보팅을 받으면 어떤 기분일지 느껴보고 싶어서, 새벽부터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사실 아기가 깨워서..) 고팍스 거래소는, 스파업 이전에도 스팀잇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독 스팀잇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서 그 이유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1.지하철광고
몇몇 지하철역에서 볼 수 있는 지하철 광고입니다. 고팍스에서 스팀잇 알리기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2.스팀잇 밋업
5월3일 CEO인 도 참여하는 밋업을 진행합니다. 저도 가보고싶었지만, 회사 일정상 참여를 못하게 되어 매우 아쉽습니다.
[이벤트] GOPAX Meetup : STEEMIT (2018.05.03 스팀잇 X 고팍스 밋업)
3.웹툰공모전
저는 똥손이라 구경만 하고 있지만, 스팀잇내의 기라성같은 작가님들이 참여하실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이벤트] 스팀잇 x 고팍스 2018 스팀잇 웹툰 공모전 (04.16-06.17)
고팍스 사용후기
전 고팍스를, EOS /STEEM/ SBD 구매를 위해 2월에 가입을 하였는데요. 당시에 신규 원화 거래가 가능한곳이 고팍스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계정 인증 과정이 순탄치 않았고, 꽤 애를 먹었습니다만, 고팍스에서 빠른 대응을 해줘서 몇일만에 인증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돌이켜보면 참 다행히도 6~7천원대에 EOS를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해외 거래소에서 티켓 발행시, 몇일~ 몇주씩 걸리는것과 달리 고팍스에서는 빠른 해결을 해주었습니다.
혹시 계정인증시, 1원이 중복 입금되어 인증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아래 첨부와같이 삭제를 누르셔야 진행이 됩니다. 저는 이것떄문에 2일을 고생했습니다. 에서도 이 UI는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삭제 -> 등록중인 계좌정보 삭제 라던지.. 직관적이지 못한것 같습니다.
고팍스가, 현재로서는 거래량이 타거래소에 비해 부족한것이 문제점이라고 많이들 얘기하고 있는데요. 이는, 거래소 홍보로 사용자가 많아지면 차차 해결이 될것이고, 현재 진행중인 다양한 이벤트들도 사용자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기술중심의 거래소 고팍스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