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린입니다
엄청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요새 게으름병이 돌아와서 그동안 쇼미더머니랑 신서유기보고 릴렉스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 아는형님까지 보고나서 간만에 무슨 글을 써볼까 고민하다가 저의 장식장을 살펴보니 DIY오르골이 눈에 띄더라구요
작년 상해 여행때 마음에 드는 오르골을 봤었는데 나중에 사야지~ 그러다가 결국 못사고 돌아왔는데 저의 영혼의 단짝님께서 그걸 기억하시고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하사 하셨습니다
홍복을 누리소서 천세 천세 천천세~~
렛쓰기릿!
똑볶이 계란을 먹을때면 나는 노른자 너는 흰자, 내가 짜짱면을 먹으면 너는 짬!뽕!밥!
새우튀김을 먹으면 내가 두개 먹겠다고 싸우는 니캉 내캉은 환상의 커플!
얍얍얍!! 찹쌀떠억~궁합이 우리우리 궁합이~~
잠깐 쇼미더머니 중독자였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조립이 어렵진 않은데 제 방엔 방해묘도 있기 때문에 나무조각을 지키면서 하다보니까 2시간쯤 걸렸어요
근데 작년 겨울에 조립한거라서 조립사진이 없네요
그래서 돌아가는 움짤이라도 올려봅니다^^
공중전화박스안에 전화하는 여인도 있고 전화기도 있어요 뒷쪽엔 자전거도 한대있고 아주 섬세한 작업이였던 기억이 납니다 조립순서대로 나무를 겹겹이 붙여서 만드는 스타일이예요 설명서에 있는 번호대로만 붙이면 되니까 어렵지 않아요
오르골 소리는 아주 영롱한 소리는 아닌데 그렇다고 엄청 싸구려처럼 팅팅 거리는 소리도 아니예요 오르골 음악은 판매자들이 올려준 동영상 첨부합니다
지금 상품을 검색해보니 수입업체가 더 늘어서 그런지 가격도 내렸네요
작년엔 2만원이 넘었는데 지금은 17500원이예요
제건 2단 회전 제품이라 17500원이고 1단 회전은 14500원이네요
이 외에도 많은 모양이 있으니 구경해보세요^^
저의 라이벌은 초,중딩이니까 그들에게 선물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
저번 고양이템자랑에서 빠진것중에 고양이 저금통도 있는데 나오라는 저금통고양이는 안나오고 라떼가 가지겠다네요^^
뺏기지 않겠다는 제 의지의 검지!!
여러분도 라떼에게 동전한잎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