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은 부모님과 함께
제가 얼마전부터 독립(?)을 해서 살고있는데요.
설이라서 집에왔어요. ㅎㅎ
어제왔는데 제가 살던곳보다 조금더 위에살던
사촌오빠에게 연락해서 편하게 집에왔지요.ㅎㅎ
그리고 오늘 차례를 지내고 지내자마자 도로 잤다가
이제 일어났네요. 집컴터는 폿팅할 사진도 없고
딱히 폰에 있는건 아니지만 첨으로 폰으로 폿팅해보네요.^^
폰포스팅도 컴터랑 똑같이 태그쓰고 중간정렬 가능하네요? ㅎ
오랫만에 집에왔더니 제가 벗어놓은 옷
깔고누운 강아지 보리예요~♡
그래도 제가 첫주인이고 집착도쩔고 해서
집에오면 좋아죽을줄 알았더니
5초 반기고 땡이었어요. 나쁘다 흑흑ㅠㅠ
어쨌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맛난음식도 많이먹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