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취업 전쟁터로 참전 예정이기에 잊혀진 감을 좀 살리고자 소소한 저의 취업스토리를 써보고자 합니다.
제가 '소소한 취업 이야기'를 글로 쓰게 된 것은 취업 활동을 통해 몸소 느낀 점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준비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이렇게 한을 풀고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하반기의 경험담이라서 현재의 취업 시장의 트랜드와 다른 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 취업하다 보면 저런 일도 있구나~"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은 취업을 도전했던 기업별로 분류하서 작성할 예정이며, 이번 글에서는 취업 시장에 나갈 당시의 저의 상황에 대해서 미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프롤로그 입니다 >_<
많은 분이 취업에 있어 스펙을 매우 많이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취업 당시 저의 스펙을 먼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학벌 : 지거국
- 학과 : 전자전기공학과
- 학점 : 4.0/4.5
- 영어 : 토익 805 / 토스 130
- 봉사활동 : 80시간(?)
요즘 취업 시장 추세로 본다면 단촐한(?) 스펙입니다.
인턴 경험도 없으며, 기사 자격증도 없습니다.
영어 성적도 높지 않으며 심지어 취업 당시에 운전 면허증도 없었습니다...
수업 잘못 신청해서(?) 받은 봉사활동 80시간인가 있긴 했네요.(이게 도움이 되었을런지...)
기업에 대한 정보조차 아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디가 좋은지, 뭐 하는 기업인지...
아는 기업이라고 해봐야 삼성, 현대, SK, LG, LS 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서류도 언급한 회사들만 작성하는 지금 생각하면 인생의 실수를 하게 됩니다.
앞으로 인생의 실수 같았던 '소소한 취업 스토리'를 기업별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가볍게 제 생각을 쓴 글이니 재미 삼아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