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로 언니 시로로입니다.
こんにちは。シロの姉ちゃんシロロです。
첫 포스팅을 뭘로 할까 고민 고민하다 얼마 전 수확한 당근 이야기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初のポスティングはキャロルの話で決めました。
짜잔~!
2017년 11월 18일 씨앗을 심어 수확한 당근이들입니다~
(4월 중순 수확했습니다)
짧고 통통한 것이 저와 닮았습니다..ㅋㅋ
去年の11月18日に種をまき収穫したキャロットたちです。
그럼 이제 2017년 11월 18일 이후의 성장 과정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播種以後の過程です。
파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발아한 당근 새싹입니다.
種をまいたらすぐ発芽しました。(日本で甘いニンジンの種を買いました。)
(중간 단계 생략..ㅋㅋ)
꽤 자랐지요? 마트에서 보는 당근은 줄기가 없는 상태지만 실제로는 줄기가 꽤 긴가 봅니다.
ベランダの小さいポットにしては頑張って成長してくれました。
줄기가 길고 커질수록 얼마나 컸는지 궁금 궁금해서
収穫まで待ちきれず。。
이렇게 꺼내 보기도 하고,
ポットから出してみたり、
이렇게 파 보기도 했습니다..
掘ってみたり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더 이상 못 참겠다 싶을 때
もう待てない!
수확!!
베란다 텃밭으로 당근을 수확하다니, 정말 기뻤습니다!
収穫しました!!
이 작고 통통한 당근은 어떻게 요리되었을까요?
この小さなキャロットたちはどうなったんでしょうか。
시로님께서 맛있게 드셔 주셨습니다~
수확하자마자 씻어서 주는 당근이 달달한지 아주 맛있게 먹더라고요~
수확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ㅎㅎ
シロ様がおいしく食べてくれました。
収穫したばかりのキャロットが甘かったようです。
오늘은 이것으로 첫 포스팅을 마치고 조만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今日はここまでにします。また会いましょうー!
カムサハムニ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