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날 전주로 바람쎄러 여행 다녀왔습니다.
덕진공원, 한옥마을 다녀왔습니다.
9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10시 반 좀 못돼서 전주에 도착했습니다.
휴게소 들려서 생각보다 시간이 좀 오려걸렸습니다.
전주 제일먼저 드른곳은
전주 덕진공원입니다.
이곳은 인터넷에 검색해서 전주에 가볼만한곳이라서 해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뭐 무료입장이라서 부담없이 가셔도 됩니다.
공원안에서 연꽃호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연꽃이 필 시기가 아니라서 연꽃은 볼 수가 없고요
연못안에는 다리도 있고 그 다리 가운데요
편의점도 있습니다.
아참 그리고 오리배도 있습니다 ㅎㅎㅎ
생각보다 넙은 연못이빈다
연못 삥 둘러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저는 덕진공원을 이것저것 다 돌아보고
다음 장소인 한옥마을로 갔습니다.
참고로 한옥마을은 사진을 하나도 안찍었습니다.
어우...일단 배고파서 이것저것 먹고
한옥바을 돌아다녔습니다.
티비에서 한옥마을 한옥마을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옥마을이 저한테 별루네요
거의 한복 빌려주는 가계랑 음식은 순 비빔밥 & 떡갈비만 보이구요
전동스쿠터가 돌아다녀서 위험하기도 하네요
사진을 직어야 하는데 복잡하고 더워서 짜증나서 한장도 안찍었습니다.
한옥마을은 저한테 진짜 빵점입니다.
한옥마을에서 구경다핫고 남원에 있느 명문제과에서 빵을 살려고 갔는데
럴수 럴수 이럴수가 사람이 한 50명정도 대기타고 있네요 ;;;;
이론 소보루슈크림이랑 꿀토스트살려고 했는데
에잇 그냥 패스입니다 선거날 돌아다니지 마라는 신의 계시인가 해서
그냥 다 포기하고 집으로 복귀햇습니다.
집에오자마자 씻고 뻣엇네요
당일치기 여행은 진짜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