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꿀알바 둘째날이 됐습니다.
느낀점들은요.
유니폼이 있는데 상당히 별로에요. 아, 제 유니폼이 아니라 여기 일하시는 분들의 유니폼이요. 예쁘고 잘생긴 분들인데 유니폼을 입으니 그 테가 잘 살지 않아요. 사복입고 퇴근하는 모습을보니 여신이었어요. 사...사...랑합니다!!!
손을 마사지하면 당연히 여러 사람의 손을 느낄(?) 수 있는데요. 대부분은 남자들의 손이 더욱 부드러워요. 의외였어요. 사무직이고 집안일을 안하는 남자들인건지 손이 고와욬ㅋ
반백수로 활동을 별로 안할땐 하루에 한끼나 두끼를 먹었는데 몸을 써서 그런가 각종 음식들을 흡입 중입니다. 여기서 주는 밥도 먹고 초콜렛, 과자, 음료수, 라면, 김밥 등등 먹을 수 있는건 계속 들어갑니다.
회사식당이 맛있어서 햄뽂해요.
24시간 중에 4시간씩 3번을 하는데 3일은 하겠지만 오래는 못하겠어요!!!!
같이 일하는 사람 중 한명의 말로 상황표현이 됩니다. "밥묵고 자고 문때고!!! 밥묵고 자고 문때고!!!" 문때고는 문데다? 문지르다?
추가 +++
- 태그 망함
- 약빨고 시작하는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