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자주 김치랑 채소등 많이 보내주시는데
엄마가 이제 연세가 많아 농사일을 버거워 하셔서
언니오빠들이랑 상의끝에 내려가서 밭일을 도와주기로 해서
내려가게 되었어요
(
일은 몇시간 안하고 먹기만 하고 온거 같네요 ^^;;;
새벽같이 진주로 내려가서 잼나게 일하고 힐링 하고 왔네요.
엄마 도 오랜만에 보니 정말 좋네요 ㅎ 자주자주 가야겠어요
친정엄마가 자주 김치랑 채소등 많이 보내주시는데
엄마가 이제 연세가 많아 농사일을 버거워 하셔서
언니오빠들이랑 상의끝에 내려가서 밭일을 도와주기로 해서
내려가게 되었어요
(
일은 몇시간 안하고 먹기만 하고 온거 같네요 ^^;;;
새벽같이 진주로 내려가서 잼나게 일하고 힐링 하고 왔네요.
엄마 도 오랜만에 보니 정말 좋네요 ㅎ 자주자주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