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나름 수영 좀 한답시고 강물에 뛰어 들었는데 한참을 나아가도 내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았을 때의 그 느낌....
요즘 폭락장에서 다시금 느낀다. ㅎㄷㄷㄷ
무섭지만..... 존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