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자화상
세상이야 시끄럽든 말든 3월이 되니
어김없이 봄이 오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갈수록 이렇게 겨울이 지나고 봄이되면 꽃이 만발해지는 자연이 더욱 소중해 집니다
내가 무엇이라고
자연은 철마다 꽃을 피우고
눈을 내리게 하여 살아있는 기쁨을 주는지
가슴속 저 깊숙한 데부터 사랑이
넘쳐올라 목울대가 먹먹해 집니다
정말 귀한 것들은 모두 값없이 받았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봄의 자화상
세상이야 시끄럽든 말든 3월이 되니
어김없이 봄이 오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갈수록 이렇게 겨울이 지나고 봄이되면 꽃이 만발해지는 자연이 더욱 소중해 집니다
내가 무엇이라고
자연은 철마다 꽃을 피우고
눈을 내리게 하여 살아있는 기쁨을 주는지
가슴속 저 깊숙한 데부터 사랑이
넘쳐올라 목울대가 먹먹해 집니다
정말 귀한 것들은 모두 값없이 받았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