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제목 그대로, 오늘 아침에도 전쟁을 치뤘습니다.
무슨 전쟁이냐구요?
바로 귀성 전쟁의 서막, KTX 귀성 표 예매 전쟁이죠 ㅠㅠ
오늘도 정확히 6시에 클릭 했다고 생각했건만,
대기 7,600명......
후......
설 연휴가 짧아서 역시 예상 했던 대로 특정 시간 대에 엄청나게 예매가 몰립니다.
그리고 그 특정 시간은......
네.
당연히도 저도 예매 하고 싶은 시간이죠.
망했네요.
점점 빨간불(매진)이 들어오는 명절 표 예매 현황을 보며,
나는 왜 새벽 부터 일어나 이 추운 방에서 이걸 하고 있나 하는 자괴감이 들고 괴로워......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 하는 마음으로.......
아, 죄송합니다.
너무 괴로워서 ㅠㅠ
일단 특실도 끊어 놓고 예약 대기도 걸어 놨는데, 제발 괜찮은 시간 대에 예매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수강 신청 망한 느낌적인 느낌느낌.
정말 고향 가까우신 분 부럽습니다 ㅠㅠ
아 참, 표 괜찮은 시간 대에 끊으신 분들, 잊지 말고 내일 꼭 결제 하세요.
표 날아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