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초딩몬1에게 추석 때 동생들을 잘 돌봐주어서 선물을 선택하라고 했는데 레고를 사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다시피 레고 가격이 장난이 아닙니다.
추석선물+생일선물+본인 일부 부담으로 사주기로 합의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신이 나서 택배포장 뜯는 초딩몬1 ㅋㅋㅋ
풀어헤치고는 조각이 많다며 우와~~~거립니다.
인도랩터가 영화와 많이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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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인도랩터라고 칩니다.
저번 티라노의 꼬리가 고무재질같이 무르더니 인도랩터의 손가락도 고무 비슷한 재질입니다. 부러지기 쉬워 그런건지 안전을 위한건지???
짜잔~~~완성입니다!!!
밥먹으면서 하느라 정확한 시간은 모르지만 한시간가량 걸린 듯 합니다. 조립하면서 왜 이렇게 많냐고 투덜거리길래 "그래도 좋지?"했더니 당연한걸 왜 물으시냐고 ㅋㅋㅋㅋㅋ
남은 조각들.....
그리고 레고세상에 입성한 록우드 저택입니다.
한 곳이 비어 허전했는데 이제 거의 꽉 찼습니다.
오늘 초딩몬이 돈의 일부를 갚았는데
이제 채무가 5만원 남았습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