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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그린 그림을 포스팅할까 합니다.
Amy가 누군기 물어보니 자기가 지은 영어 이름이라고 하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가장 사랑하는, 사랑 받는 이'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군요... ^^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입니다.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갔고 작아지는 물병을 마시고 개미만하게 작아 졌다고 하는군요.
사실 태은이 예기를 듣기 전에는 몰랐던 얘기네요... ㅜ.ㅜ
미녀와 야수에 등장하는 미녀 Belle 입니다... ^^
백설공주와 인어공주 입니다... ^^
얼굴 모양이 모두 똑같네요... ㅎㅎ
이번엔 뒷모습 입니다... ^^
한주일이 시작 되었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