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서울 출장
어제부터 회사일로 서울로 1박2일 출장을 왔습니다. 아침부터 출발해 오후에 미팅을하고 저녘은 서미애 작가님과 약속을 하고 하게 되어ㅛ네요 ^^. 이벤트 후원도 해주시고 베셀등극도 축하드리면서 오랫만에 즐거움 수다를 떨었습니다.
식사후 몇몇 지인들에게 줄 책에 싸인도 부탁해서 받았습니다.
그 후에 지인들과 차한잔하며 시간을 보냈고....
나오는 길에...이클을 만나서 신기해서 사진 한판찌고..... 숙소로 돌아와 쉬었습니다.
단 하루인데 육아에서 벗어나서 로보에게 미안하고 좋기도한...?! 이런기분이네요.
그 사이에 이씨가 구속되었다는 소식이 도배되고있는데....이재용처럼 다 깍인 형량나올까 걱정이네요. 자기 가족 걱정은 하면서 자기로 인해 고통에 허덕인 국민은 전혀 보이지 않는 한 사람이 구속되눈데도 너무 당당하게 들어가네요.
구치소도 한동을 비워줬다니 권력은 잡을만한가봅니다. 남는장사인가봐요. 빨간 훈장을 달아도 제 갈길 가는 사람들이 많네요.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