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껌딱지 카메라, 애완동물 아님 주의!!
요즘 한창 영상에도 빠져있어서 제가 원하는 소리를 녹음하기 위해서 마이크를 달았어요!
보슬보슬~털복숭이 마이크에용!! 왜 털이 이렇게 달려있는고 하니~~바람소리를 최소화하고 영상의 소리에 더 집중시키기 위해 달려져 있던 거에용!
저는 차를 타고 달리면서 옆차 사진을 찍거나 영상을 찍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바람소리에 소리를 킬수가 없더라구요..뭔가 달릴때의 생생함을 넣고는 싶은데 바람소리가 너무 강하다보니 듣기 싫은 소리만 들려요
고민하다가~가격대비 굉장히 성능이 좋은 마이크 하나를 구입하게 됬어요ㅋㅋㅋ
얼핏보면 애완동물 같기도 하네요^^
들고다닐때도 카메라가 너무 귀여워서 가끔 꼭 끌어앉고 있으면 정말 새끼강아지 한마리 앉고있는 기분이 들어요~히힣ㅎ
ㅎㅎ내침김에 셀카도한샷 찰칵.!.! 복슬복슬 카메라에 복슬복슬 옷을 입었네요~큰그림^^호홓ㅎㅎ
사진을 찍으러 오늘도 슝슝~~!! 지안의 데일리 라이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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