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다.
이전에 안 보이던 것들이 하나씩 보인다.
최대한 가까이에서 사진에 담아보려고 한다.
이끼라는 것은 알겠는데, 이렇게 위로 하늘 향해 난 것은 뭐라고 하는지 찾아보게 된다.
꽃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삭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꽁꽁 얼었던 한 겨울에도 푸른색을 유지하는 이끼..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 이제는 자기들끼리 소곤소곤 뭔가 이야기를 나누는 듯 하다.
다가오는 봄의 축제를 준비하라고..
** 청주 부근에서.
신기하다.
이전에 안 보이던 것들이 하나씩 보인다.
최대한 가까이에서 사진에 담아보려고 한다.
이끼라는 것은 알겠는데, 이렇게 위로 하늘 향해 난 것은 뭐라고 하는지 찾아보게 된다.
꽃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삭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꽁꽁 얼었던 한 겨울에도 푸른색을 유지하는 이끼..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 이제는 자기들끼리 소곤소곤 뭔가 이야기를 나누는 듯 하다.
다가오는 봄의 축제를 준비하라고..
** 청주 부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