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목사님이 심방 오셔서 주고가신 귀한 선물🎁
새로 이사온 이 집에서 하나님을 위한 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축복을 넘치게 받아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요일 1:5>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을 보며 늘 주를 생각합니다💕✨ #매순간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