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나씩 결실을 맺어야 할 때... • • • 둘째아이의 고사리손에 심겨져서 햇빛과 바람 물 그리고 마음이 전해진 토마토. 저 빨간 열매를 따고 싶은 맘을 참으며 기다리는중. 조그만 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