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도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사랑을 받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정말 무더운 여름날에 길을 가다가 너무 더워서 도저히 못참을 것 같은 때 슈퍼에서 쭈쭈바 하나면 정말 지상낙원이 없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이 있으신가요~?
유달리 우리나라는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매우 다양한 편인데요. 해외에서 아이스크림의 일반적인 모습이 소프트콘이라면 우리나라는 정말 다양한 형태의 아이스크림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튜브형, 하드형, 소프트콘형, 빵 사이에 끼워먹는 샌드형 등등 엄청나게 많은 아이스크림이 있는데요. 글쓴이의 경우 아이스크림을 정말 사랑하는데 특히 콘아이스크림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일반 막대기에 꽂혀있는 아이스크림은 어딘가 얼음을 얼려먹는 느낌이라면 콘아이스크림은 진짜 소프트한 아이스크림을 먹는 느낌이라 더욱 좋아했던 것 같네요~
최근에는 해외에서 아이스크림브랜드가 국내에 엄청나게 도입이 많이 되면서 소비자들은 더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남녀노소불문하고 사랑하는 아이스크림은 언제부터 존재하게 되었던 걸까요? 처음 아이스크림의 형태는 어떤 모양이었을지 상상해보셨나요~?
첫 아이스크림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음식은 고대 이집트에서 볼 수있다고 해요. 고대 이집트에서는 파라오가 귀한 손님에게 눈을 은잔에 담아서 그위에 과즙을 끼얹어 주었다고 하는데요. 거의 빙수의 형태를 띄고있는 이 음식을 셔벗의 조상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런 셔벗의 형태 말고 아이스크림의 기원은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바로 중국이라고 합니다.
고대 중국에서는 눈이나 얼음에 과일이나 꿀을 첨가해서 먹어왔다고 합니다. 이후에 너무나도 잘 알려진 실크로드로 유명한 마르코폴로가 중국에서 얼린우유배합법을 베네치아에 가져오면서 이 방법이 이탈리아로 확산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오면서 미국에서 대량생산을 위한 공장이 붐을 일으킬 때 아이스크림도 대량생산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오늘날의 아이스크림형태가 이루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아이스크림이 엄청나게 확산되면서 너무 많은 소비를 일으켜 물의가 된다는 평이 곳곳의 교회에서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교인들은 절교를 당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의 기원을 잠시 알아봤는데요. 정말 오래전에 셔벗의 형태부터 고대 3000년전의 중국까지 정말 시원함과 달콤함을 추구하는 인간은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내일은 더 시원하고 달달한 하루가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