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annyoutside입니다.
사진 너무 예쁘면서도 느낌있죠? 날짜 스태프나 약간 빛바랜 느낌이 옛날 필름 카메라를 생각나게 합니다.
네 맞습니다. 정확히 그 것을 의도한 어플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쓰고 계시지만 “구닥” 이라는 어플로 예전 필름 카메라를 모티브로 하여 한 셋트를 찍고 현상을 맡기고 현상을 기다린다는 컨셉까지 어플 속에 담았습니다.
사진의 결과를 바로바로 확인하고 지우는 것보다 다시 옛날처럼 한장 한장 소중히 찍으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음엔 더 유익한 글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