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입니다.
시작의 설레임과는 다르게...
이렇게 2018년 한해도...
일상이 되어가니...
뭔가 편안함으로만 다가와서...
한해를 계획할 때 세웠던...
계획들(작심)...
언제 그랬냐는 듯...
잊혀지려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삼일간 한번씩 그 작심을 120번 정도 이어가면...
습관으로 굳어지지 않을까요?
하하하...
제 작심 2018은 아직까지 안녕합니다.
여러분의 작심 2018도 안녕하십니까?
어떻게하면...
그 작심을...
2019까지도 유지하며...
실천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방법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