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co.savedroid.com/
어제 여러사람 가슴을 아프게 했던 스캠설의 세이브로이드
오늘은 어제의 스캠설이 노이즈 마케팅이었다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확실하게 인식은 시켜줬지만 투자자에게 그런식으로 상처를 주다니...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