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까진 당연히 ico싸이트나 코인 홈피에 있는 백서와 개발진 그리고 ico일정으로 보며
공홈 이더나 비트 주소로 코인을 보내 원하는 코인 ico를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제가 처음접한건 랜*공구 였죠)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 많은 사람들이 그 코인을 다 구입을 하면 가격이 내려 갈게 뻔한데
왜 올라갈거가 생각을 했을까요 ㅋ
그이후 몇달간 랜딩코인의 ico에 미친듯 넣고 랜딩회사들은 비트커넥트가 제제를 당하면서 나머지 랜디회다들은
다 망했습니다.
그 후 슬슬 대기업 코인이니 ico보다느 프리세일이나 엔젤투자로 들어가야 한다는 붐에...
코인 이름도 나오지 않은 코인들에 암호화폐를 막 집어 넣기 시작하고.. 이제 4개월지난 뒤.. 슬슬 후폭풍이 오네요..
몇번의 폭동이 일어날뻔한 날들에 누군가 자제를 시키길 몇번..
어제부턴 소송문제까지 나오더니
오늘 아침부터 여기저기에서 아는 분들의 전화가 계속옵니다.
저도 공구에 참여는 했지만 초반에만 몇개 한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만.. 뒤늦게 불붙은 분들은 아직까지 하고 계시네요..
이게 정말 프프나 엔젤이라면 좋겠지만 아닐 확율도 있으니 투자를 하시더라도 날려먹어도 될만큼만 하시길
바랄게요..
제일 좋은건 공홈에서만 ico를 참여하시거나 거래소에 상장된 뒤에 사는게 제일 안전하답니다..
(*트라 같이 상폐되는 경우는 어쩔수 없음)
모두 성투하시고 리스크는 최소화 하는 전략으로^^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