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다시 크립토시장에 돌아오시는 분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내려갈때보다 올라갈때가 더 무서운 크립토 시장에서
바닥을 확인하고 이제 올라가기 시작하면
사실 앞으로 얼마나 올라갈지 무섭습니다..
(단기간의 시세가 아닙니다^^ )
꼭대기는 못잡더라도 어깨에선 내리고 싶은데...혹여나 무릎일까봐서요..
sto, sto노래를 부르던데..
sto보단 defi쪽으로 먼저 테마가 올거 같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기에..
저도 다행이 작년 연말 늦지 않게 일단 조금 탑승은 했습니다^^
사실 과욕이 참사를 부른 지난 2년이었기에..
앞으로 다가올 2~3년은 좀~~더 여유있게... 움직이지 않고 지금 포트를 유지해보려 합니다..
defi, sto 둘다 넉넉하진 않지만.. 조금이라도 준비해 뒀으니..
이제 스팀만 좀 올라주면 더 좋겠네요^^
모두 성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