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과감히 일을 쉬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일을 쉬고 올한해 재미있게 놀아보기로 마음을 먹었죠..^^
그런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아지니 시간을 보내기 더 힘들더라고요..
아직 시간보내는 방법을 몰라서 그렇겠죠^^
원래 계획은 운동도 많이 하고 여행도 다니고 하는건데..
운동은 숨쉬기만 15년째(제대이후 뛰어본적이 없는듯)
여행은 한달에 1군데라도 가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지방에 있어서 밋업참여가 힘들었는데..
새로 ico하는 국내 블럭체인 밋업에 한번씩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주에도 한군데 밋업을 다녀왔고요.. 이번주에도 밋업이 있어 참여 할거 같아요..
밋업이 마치는 시간이 대부분 10시라... 지방에 있으니 거의 하루하고 반나절을 날려야 하는게 조금 문제이긴한데..
하나하나 알아가고 공부거리가 생겨서 너무 좋네요..
컴퓨터를 좀 배우긴 해야 하는데..^^
대학을 또 가려니 와이프가 말리네요 ㅋㅋ
내년즈음에는 뭔가를 새로 시작하려 하는데.. 재충전의 시간을 잘 보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