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연합뉴스는 현지 일간 돈(DAWN) 인터넷판을 인용해 한 괴한이 오토바이에 폭탄을 싣고 돌진해 자폭했다고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정확하게는 24일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에서 폭탄 테러범 1명이 경찰팀 인근에서 자폭을 했고 자폭으로 인해 인명 피해가 났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는 26명 부상자는 58명 부상이며 중상자가 워낙 많아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사망자 26명 가운대 9명은 경찰, 부상자 58명)
파키스탄 탈레반은 불법 노점상을 단속중이던 경찰을 표적으로하여 자신들이 자살 폭탄 공격을했다고 주장했다네요.
그리고 서북쪽으로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서는 차량을 이용하여 자살 폭탄 공격을 하였고
뉴시스에 따르면 BBC는 자살 차량 폭탄 테러 배후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배후를 자처했다고 하네요.
-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탈레반은 완전히 다른 조직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각박한 세상속에서 오순도순 다같이 열심히 살아야될텐데..이렇게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고 마음이 아프네요.
언젠가는 꼭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오길 기원합니다.
I wish a peaceful world without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