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르바 입니다 :
Hi there, it Zorba :)
이번 포스팅은
'관광객이 아니라 현지인은 뭐하면서 시간을 떼울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작성해봤습니다.
This posting isn't about great adventure but about normal life in Osaka of Japan
사실 해외에 나가면 1분 1초가 아까워서 쉬지 않고 발품을 파는 스타일인데요.
일본은 일본인 여자친구를 둔 덕에 유명한 관광지는 이미 볼만큼 봤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해서, 시간에 덜 쫓기는 입장에서 포스팅을 해보자 합니다.
저녁식사를 위해 밖으로 나갑니다.
몇군데를 돌아다니다 정한 곳은 토리키조쿠(torikizoku)
*Google maps 검색어 - torikizoku osaka
여자친구에게 색다른 메뉴를 정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는,
짭쪼름한 생선알 소스가 올려진 치킨 꼬지, 얇지만 바삭한 튀김 옷을 입힌 치킨, 그리고 계란국이었습니다 :)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일본 맥주인 프리미엄 몰츠도 한 잔!
식사 2 + 안주 2 + 생맥주 2잔 2100엔대로 기분좋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합리적으로 일본 이자카야를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
Two main meals, two small dishes and two cups of draft beer costed about2100 yen.
You can experience a Izakaya with reasonable price.
저녁을 먹고 근처 몰로 산책을 갑니다.
가다가 kaldi coffee farm에 들립니다.
After having dinner,
I went to a mall to buy presents for my friend who will come to Japan
*Google maps 검색어 - kale coffee farm
여러나라에서 괜찮은 물건들을 수입해서 파는 곳입니다.
입구에서 주는 맛보기 커피를 한 잔 하면서 상점을 둘러봅니다ㅎㅎ
세계 맥주, 소스, 치즈, 와인, 차 등 여러가지가 많은데요.
제가 좋아하는 건 하와이 산 라이언(LION)커피 입니다.
조금 가격대가 있지만 직접 내려서 마셔보면 계속 찾게 되더라구요.
빨간색 제품만 보다가 신제품 초록색이 나온 거 같아서 찍어봤습니다.
KALDI coffee farm.
This store has a wide selection from all over the world.
I like coffee, Lion from Hawaii in the shop.
글이 다 작성된 걸 확인하고 업로드를 했는데 글이 반토막이 났네요.
수정시에는 사진 업로드도 다시 안되는 거 같고ㅜ
다음 글에는 제대로 확인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