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제주로 이사온지 두달이
되었네요 저는 일때문에 작년부터
와있었지만 아내는 아직도 제주라는
곳이 낫설게 느껴 질거라 생각됩니다
평생 인천에서 살다 생판 모르는
우리나라 끝 제주도까지 남편만 보고
따라와준 아내에게 고맙단 말 밖에
해줄게 없네요
지금 저 뒷모습 십년뒤에도 이십년 뒤에도
걸을 힘이 없을 때까지 같이 하고 싶네요
이 글을 빌어 아내에게 말해봅니다
못난 남편 믿고 따라와 줘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저의 스팀잇은 계속이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