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태풍이 지나가니 푹푹찌는 더위가
왔네요 점심지나고는 32도까지
찍더라구요 ㅠㅠ
일하는 현장이 골프장이라
그늘도 없어서 헥헥 더위 완전
먹었답니다
사진은 아름답게 보이시죠
하지만 실상은 타 죽어요^^;
잔디위에서는 물기가 말라가면서
습기가 올라와 축축하구 머리위에서는
햇빛이 머리를 때리네요
이 더위에도 저와 같이 일해준
동료분들과 형님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모레도
쭉 열심히 달려야죠 ^^
저의 스팀잇도 쭉 이어갑니다요^^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