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허둥지둥
출근 하느라 인사도 못하고
여기 저기 불려 다니느라
물한잔 못마시고
가끔은
점심시간 마저 놓혀버리고
뭐가 인생이 그렇게 대단하길래
이렇게 바쁘게 사는지
내일 모래 마흔이 되는 나는
나를 찾게 되네
그러다 보니
인생은 이제 3분의 1일 남았다고
달력에게 전화도 오고
위로의 귓속말도 해주고
하늘을 보며
내 인생, 내 마음과
같이 걸으며
가끔 하늘도 보기,,,
아침부터 허둥지둥
출근 하느라 인사도 못하고
여기 저기 불려 다니느라
물한잔 못마시고
가끔은
점심시간 마저 놓혀버리고
뭐가 인생이 그렇게 대단하길래
이렇게 바쁘게 사는지
내일 모래 마흔이 되는 나는
나를 찾게 되네
그러다 보니
인생은 이제 3분의 1일 남았다고
달력에게 전화도 오고
위로의 귓속말도 해주고
하늘을 보며
내 인생, 내 마음과
같이 걸으며
가끔 하늘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