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페이 현재까지 실적
중소기업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19년 6월 제로페이 하루 평균 결제 건수는 8945건, 결제액 1억6947만원에 그쳤다.
편의점도 제로페이를 시작했다. 2019년 5월부터 GS25·씨유(CU)·세븐일레븐·이마트24·미니스톱 등 5대 편의점은 제로페이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사용자는 시장과 마찬가지로 '제로'에 가깝다.
카드수수료를 절감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시민들로부터 외면받는 서비스다. 제로페이는 실패한 걸까?
중기부 관계자는 신용카드는 시작된 지 30년이 넘은 반면 제로페이는 이제 7개월이 됐다며,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기사는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