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별성장기여도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제조업 유치업종별 실질GDP 성장기여도를 계산했다.
- 1960년대까지는 제조업 내에 중분류를 넣지 않았고, 1970년대부터 제조업 중분류 통계가 들어간다.
- 1970년대 GDP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한 산업은 섬유 제조업이었다. 2위는 전기 및 전자기기 제조업, 3위는 화학제품제조업이다.
-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실질GDP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산업은 어느정도 예상하다시피 전기 및 전자기기 제조업이다.
- 운송장비 제조업(자동차 등)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제조업 가운데 2위였으나 2010년대 들어 성장기여가 대폭 줄어들었다.
- 화학제품 제조업은 꾸준하게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 2010년대 들어서면 전기 및 전자기기 제조업 외에 뚜렷한 성장 산업이 보이지 않는다. 전기 및 전자기기 제조업의 성장도 둔화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