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gas의 한글입력 버그로 인해 Filmora를 썼는데, 생각해보니 자막은 구글 자막으로 넣는게 훨씬 나을 듯 싶었다. 여행 다녀와서 촬영한 내용들 정리할 때는 Vegas, 리뷰처럼 텍스트가 많은 영상들은 Filmora를 쓰는게 나을 듯 했다.
Vegas를 사용한 게 아니라서 이전에 편집했던 영상들보다, 음악과 싱크가 어긋나는 부분이 많은 느낌이다. 차라리 Vegas를 계속 사용하는게 나을 듯 하다.
게티센터의 다양한 미술품에 초점을 맞추고싶었지만, 생각보다 노래가 짧아서 많이 담지 못했다. 아쉬울따름이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게티센터와 게티빌라의 전시품 위주로 묶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게티센터의 입장은 무료. 빌라는 입장제한이 있기 때문에 예약이 필요하지만, 센터는 예약할 필요도 없다. 전시품도 많고 규모도 크기때문에, 되도록이면 하루정도의 스케쥴을 잡는게 좋을 듯 싶었다. 게티센터, 게티빌라, 산타모니카 해변을 하루 일정으로 잡으니 무척 시간이 부족했다. 조금만 더 일정이 넉넉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촬영장비는 GX85, 20mm F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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