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불어도 소나무처럼 이송이님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심했. ㅋㅋㅋㅋㅋ 스토커아님)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토요일이면 여러분들 블로그 가보려고 했는데..
조금의 여유가 생기니 술을 마셨습니다.
술먹고 씁니다. ㅋㅋㅋㅋㅋ
이 시리즈를 왜 했을까 후회하며. ㅋㅋㅋ
스팀잇으로 돈 벌어 놓고 막상 소통 못하니 먹튀같고 부담이 됩니다.
잠깐 시간이 나서 피드에 올라온 글 보이는대로 10개 정도 보팅을 하긴 했지만.. 글은 못 읽었어요.
우리 기혼여성들 블로그도 못가고. 피아노 치는 hwan100님 글도 못보고 dano-han 선배님 글도 못보고,
magical-salt 님 그림도 못보러가고... (글 쓸 시간에 잠깐 갈 수 있지만.. 글 안읽고 댓글 쓰면 밉상이잖아요. ㅋㅋㅋㅋ)
'화폐 가치 떨어져서 변심한거야?'
'누군 니 글이 좋아서 보겠냐. 내 글 한번이라도 와달라고 보는거지. 니 얘기 주구장창하는거 재미 없어. 안올려도 돼.'
이런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아. 그래도 네이버 블로그나 싸이월드는 이런 느낌이 들진 않았다 싶은거 보니 스팀잇이 부담이긴 한가 봅니다.
오늘 본 꽃들입니다.
사실 환공포증이 있어서 벚꽃도 멀찌감치 구경합니다.
오늘 일과가 일찍 끝나서 21시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랑 술 한잔하고 집에 오는데 '아.. 일요일이니 포스팅써야지'
일본 술을 마셨으니 일본 음악을 올려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좋아하는 일본 음악이 참 많네요.
머릿속에 일본 음악들이 쭈욱 지나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영어로 검색 되는 일본 음악만 올려야지 하다가도 막상 두곡으로 추리려니 안됩니다.
술을 더 먹든지 밤을 새든지 해야 답이 나올까요.
오늘도 가사는 패쓰
음악만 감상합시다.
ㅋㅋㅋㅋ glay 입니다.
한곡만 듣기 아쉬우니 glay만 두곡으로
입구 한자 몰랐으면 못 찾았을 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찌비루 ㅋㅋㅋㅋㅋㅋ
네 전.. 여기서 베이스 치는 사람을 좋아했습니다.
중학생때 알게 된 밴드인데 베이스가 핵귀욤이었는데 최근 사진은 검색 안하는게 서로를 위한 길이겠지요.
그땐 핵귀욤, 졸귀 이런 단어를 안쓰고 엄청 귀엽다, 정말 정말 곱하기 100 귀엽다 이런 문장을 구사했었지요. ㅋㅋㅋ
멤버들 이름 다 외웠었는데 귀엽던 베이시스트 이름조차 기억이 안나네요.
검색하면 최근 사진 나올까봐 검색 안할래요. ㅋㅋㅋ
잘자요.
여러분 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