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같았던 이번여름
너무 더웠던 탓인지 생각했던 목표금액에 못미치는 활동을 했습니다.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많은 쇼핑몰 탓도 있겠지만 부쩍 더워진 여름의 답답함을 이겨내지 못한 것이
이번 여름 부진의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가을, 겨울을 보내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쇼핑몰 운영에 관한 포스팅을 해볼 예정입니다.
그 흔하다는 블로그 활동 한번 해보지 않고 무작정 뛰어든 쇼핑몰 사업이 어떻게 흘러갈지....
잘 지켜봐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6 여름 만들었던 첫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