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의식만으로 업무에 갇혀서는 더 큰 성과를 얻지 못한다
사무실에서 멀어질수록 회사 주가 가치는 높아진다
“적정하게 한 눈 팔면 기업 가치는 상승”
우리는 휴식이나 업무에서 멀어져 다른 일을 하는 경험을 통해서 효율적인 자기 관리를 하며 기업의 이윤 확대를 촉발시킬 수 있다
우리의 기억 속에 업무에 도움이 되는 개선점을 발견하는 여유와 넓은 시각을 주는 것이 바로 휴식이자 사무실에서 멀리 있는 시간들이다
기억력 그래프의 적정력에 한 번 더 놀랄 것이다
자기 관리적 측면에서 기억력이라는 것을 이용한 일상을 먼저 집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기억력 안에서도 적정함이 필요하다
적정한 기억력!
성공을 위해 갈 길이 바쁜데도 정성스레 자신을 관리하고 결국에 회사나 집단의 번영을 돕고 생활 속에서도 기억에 의한 더 좋은 당신을 만드는 일상의 팁들을 제공 하겠다
기억력 그래프
기억력 그래프의 핵심인 서열 위치 효과는 초두효과(순방향 억제)와 신근성 효과(역방향 억제(antidromic inhibition), 최신 효과)로 이뤄져 있다
초두 효과에 대한 엘렌과 벤의 호감도 실험을 통해서도 첫인상이 주는 영향력과 브랜드적인 가치가 얼마나 큰 지를 설명하고 그런 방식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으며 실제적으로 그런 느낌을 인간은 갖는다
그래프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은 세부적으로 쪼개서 본다고 해도 처음과 끝에 기억이 더 오래 남는다는 것으로 공부나 업무를 볼 때를 넘어서 생활과 기업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심지어는 수면이라는 휴식까지 적용하여 이용할 수 있는데 잠이 들기 전 마지막에 기억했던 것을 잠자는 중에 뇌가 처리하거나 장기 기억으로 가져갈 수 있게 하는 최신 효과를 위해 중요한 것을 자기 직전에 보거나 실행하면 된다
“처음과 끝에 집중하라”
집중한 만큼의 시간을 휴식한다면 집중력은 내려가지 않지만 너무 휴식을 취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고 부지런해야만 한다는 우리의 생각 때문에 휴식이 오히려 생산성을 높여주는 연구 결과들이나 서양의 기업 운영 정책에서의 효율성을 우리는 휴식 장려를 통해 배워야 할 것이다
연구 출처 - 기억력 그래프 creating false memories: remembering words not presented in lists
용어 출처 – 순방향 억제와 역방향 억제 Presynaptic Inhibition and Antidromic Spikes in Primary Afferents of the Crayfish: A Computational and Experimental Analysis
http://www.jneurosci.org/content/21/3/1007.full.pdf
연구 출처 – 초두 효과 solomon asch primacy effect
http://www.all-about-psychology.com/solomon-asch.html
실제로 중간 중간 쉬어줌으로써 작은 초두 및 최신 효과가 일어나며 그것이 큰 그림의 흐름으로 수면과 일상을 만나면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에 작은 최신효과의 영향력이 큰 흐름에 의해 작아지고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작은 초두 효과도 큰 흐름에 의해 효과가 상쇠당해 기억하기 어려운 결과를 도출해 내는데 그림을 통해서 보듯 최고조로 기억되어야 할 끝이나 처음이 하강한 것을 볼 수 있다
남성성을 IT에 접목한 기억 작용
결론부터 말하겠다
중간에 남성성을 가하면 된다IT에서는 처음과 끝인 이동 시간이 중요한 기억임으로 가벼운 제품을 만드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는 노트북의 전략이 맞아 떨어지고 사용을 할 때의 관점에서는 전원 버튼을 눌러서 켜지거나 끌 때의 로딩 시간을 단축하는데 전력을 다할 수 있다
좋은 기억을 남기게 프로그램 실행 또한 빨라지게 만든다
처리 속도의 극대화가 핵심이다
좋은 기억만 주고 싶은 마음은 처음과 끝에 집중하는 우회적 전략을 탄생시켰다
그러기에 그런 제품을 디자인하면 된다
하지만 hp의 가볍고 얇은 노트북의 반대 개념으로 무겁고 튼튼한 델의 노트북도 경쟁 상대로써 존재하고 있으며 추구하는 목표가 다르기에 살기 위한 2등 전략이나 특수한 그 기업만의 고유 마케팅이 될 수 있다
가볍다는 것은 둔감해질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사용 경험을 하기 전에 첫 번째로 인상을 주는 초기 기억에서 그 이점은 크기 때문에 이런 전략이 통할 수 있는 것이다
기억 속에서 손톱 깎기는 쉬워야 해
기억력 그래프를 실생활에 대입해 보자
손톱을 자를 때 그 행위가 기억에 어떤 방법으로 남을지 고려해 본 적이 있고 혹시 지루하거나 힘들거나 귀찮은 작업으로 기억될 수 있다고 우려해 본적이 있다면 이렇게 해보자
엄지 쪽이 가깝고 커서 자르기 편하고 약지로 갈수록 힘들다는 것을 심리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처음 기억과 마지막 기억만 더 기억하기 쉽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각인하고 깎는 순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나는 손톱을 깎을 때 기억력의 그래프에 따라 처음엔 엄지로 시작해 약지까지 손톱을 깎고 다음 손은 약지부터 시작해 검지를 마지막에 잘라서 손톱 깎는 것은 그나마 편한 작업이라고 느끼도록 노력 한다
경험이 쌓여서 숙련도가 높아진 장인처럼 손톱 깎기를 마치고 그 다음으로 발톱을 깎을 때는 더 낯설지 않고 자연스럽고 편하게 깎을 수 있다
기억력 그래프 + 축적된 노하우를 응용하면 다른 그래프가 그려진다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이 쌓이며 더 현실적으로 편리하게 컨트롤이 가능한 정도를 보여주는 그래프다
싫은 걸 먼저 먹거나 먼저 수행하는 사람은 발톱을 먼저 깎지만 기억력과 노하우로써 실력이 늘어나는 관점에서는 반대로 해야 한다
손톱을 깎고 숙련도가 높아진 자신을 자신하며 그 다음으로 발톱을 잘 자를 수 있다
샤워를 위한 보일러 시스템의 변화
일반 보일러는 초반에는 물이 차갑다가 중간에는 물이 충분히 뜨거워지고 끝낼 때나 오래 샤워 시 데운 물이 부족해 차가워지는 것을 반복 한다
기억 조작에 의해 초기나 끝에 불평하는 이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빨리 데워지고 많이 데워지는 방식의 전력 과소비 보일러가 발전하거나 약간 미지근한 물을 계속 분출하도록 설계해서 전력과 비용이 덜 드는 개선된 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
미리 사용자에 따라 평균 샤워 시간을 측정해주는 기능을 기계에 추가하거나 샤워를 할 때 마다 다르다면 시간 설정을 사용자가 수동으로 해서 그에 맞게 뜨거운 물의 양을 정할 수 있다
처음과 끝에 만족스럽지 못한 물의 온도를 개선하기 위한 기억력 그래프의 관점에서 설계한 보일러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미지근한 물이 아닌 고온의 물이 조금이지만 미리 데워진 채 보관되어 있다면 초반에는 기분 좋게 샤워를 한다
잘 기억 못하는 중간에 비누칠이나 때를 미는 동안 물을 데우는 시간이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헹굼을 위해 샤워기를 틀 때는 뜨거운 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유용한 보일러 시스템이 될 것이다
숙면보다 잠에 대한 기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음식만큼 중요한 게 잠을 대체로 자는 것이다
흔히 선잠보다 숙면을 취해야 활동에 지장이 없고 최고의 컨디션이 된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기억의 세뇌에 우리 뇌는 더 반응할 수 있다
일단 잠이 들 때 편하게 잠에 드는 자연스러운 첫 기억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잠에 대한 마지막 기억이다
아침에 잠을 깰 때 피곤한 새벽에 일어나기보다 늦잠을 자서 늦은 아침이나 이른 오후에 일어나면 육체도 그렇지만 뇌는 숙면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며 평일보다 주말이나 쉬는 날처럼 늦잠 자는 살찌는 결과를 낳는 날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음식 섭취 때는 실리를 추구해라(실리 추구형)
가장 맛있는 것을 먼저 먹거나 마지막에 먹는다는 말은 있어도 중간에 먹는다는 말은 없다
더 추억 안에 잘 모셔 두기 위해 처음이나 마지막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나 식사와 좋아하는 디저트 종류를 먹게 되는 실리 추구형인 인간이 된다
하지만 고급 코스 요리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에서는 마음대로 차례대로 나오는 음식의 순서를 바꾸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반대로 너무 선택할 게 많은 뷔페 요리에서는 다양한 음식 중에 맛있는 것만 골라 먹음으로 이런 기억을 시키기 위한 처음과 끝에 집중하는 사고는 불필요해 보인다
단지 기억 대신에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예쁘게 담아 세팅해서 사진으로 간직하는 게 일반인들이 즐겨하는 sns에 사진 남기기고 그것을 꺼내 보는 과정 안에서 우리는 행복할 수 있다
옷 입는 순서는 더 넓게 보고 해라
상의를 먼저 입고 그 다음에 바지를 입어서 올릴 때 상의를 바지에서 빼내는 것을 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불편하게 양말을 나중에 입어 바지 속에 양말 넣는 작업을 하지 않으려고도 노력할 것이다
속옷 차림에 양말만 신은 모습이 효율을 따르기 시작한 이에겐 더 이상 추하거나 부끄럽거나 이상한 행동이 아닌 것이다
바지 안에 넣어야 하는 양복이나 밑단이 짧은 티셔츠를 입을 때 상의를 먼저 입는 게 낫다
그리고 날씨나 계절적 차이로 인해 추운 겨울에는 옷을 차례대로 모두 벗은 상태에서라고 가정하면 추위를 더 많이 느끼는 심장과 각종 기관들이 집결된 상의를 가장 먼저 입어 따뜻하게 느끼고 싶어지는 추위 극복의 본능을 따를 수 있다
처음과 끝이 편하게 기억되도록 몸을 굽혀 입는 하의는 중간에 하는 게 좋다
중간에 당연히 바지를 입어야 기억에 불편함이 덜 남을 수 있는 것이다
해피엔딩을 위해 업무는 컨디션에 맡겨라
업무나 공부를 할 때도 마찬가지로 정신이 맑고 컨디션 좋을 때 복잡하고 쉽지 않은 일을 먼저 끝내고 좋아하거나 쉬운 분야를 나중에 하려는 현명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심리적으로 봐도 나중에 하고 싶은 것을 하면 점점 행복해지는 현실이 처음엔 행복했다가 점점 불행해지는 것보다 더 좋은 느낌인 해피엔딩인 것이다
심리학에서는 대조효과로도 불린다
행복한 결말을 위해서 컨디션이 좋을 때는 가장 중요한 요소부터 시간을 할애하고 컨디션이 반대로 나쁘면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어차피 인지 부조화를 믿고 계속 부딪혀보거나 양적으로 노력하다보면 질적인 성과도 나오긴 하지만 이런 업무에 필요한 노력들을 세심하게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천지차이다
대부분은 이런 자유로운 선택을 누리지 못해 회사 눈치 보기가 바빠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컨트롤하는 게 아닌 회사 스케줄에 맞추고 억지로 어떤 것에 집중해서 해야 하는 현실이 주어지는데 그것을 바꾸는데 일조하면 혁신의 중심에 서서 직장 내 서열이나 지위에 상관 없이 큰 변화를 주도한 영웅이 될 수 있다
좋은 기억만 남게 자동차를 통제하기
공감각이 떨어지고 구조적 사고가 부족한 여성이 특히 선호하는 자동 주차 기능은 기억률이 높은 초반과 후반에 주차를 쉽게 해서 중간에 차를 어렵게 운전해도 기억에는 자동차 운전이 쉽다고 여겨지도록 자신을 세뇌 시킨다
신호를 지키고 정지선을 지키고 규정 속도를 지키고 보행자와 접촉 사고가 안 나게 두 눈을 부릅뜬 채 조심하고 신경 쇠약에 걸릴 것 같아도 결국 아픈 기억보다 행복한 기억이 남게 뇌를 조작 한다
자율주행차 시대에는 중간까지 깔끔하게 기억되도록 자동 운전 기능을 사용 한다
아직은 완전하지 않은 자동차를 주차나 쉽지 않은 작업만 이용하고 간단한 차량 운전은 직접 해서 필요한 요소만 도움을 받되 윤리적 문제는 운전자가 책임져야 하며 직접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택시 기사의 감정 조작 실험
처음과 끝에 인상을 남기면 더 효과가 있다
이렇게 해보자
택시 기사에게 제안 한다
하루 평균 벌이의 2배를 줄 테니 자신의 하루 기사가 되어 달라
다만 총금액의 반은 처음에 주고 남은 반은 마지막에 주겠다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비교 대상이 없다
같은 이치로 중간 부분에 돈을 몰아주는 실험도 해야 한다
결국 두 가지 상황을 비교해볼 필요도 없이 우리 기억의 조작에 의해 첫 실험이 택시 기사가 더 만족하단걸 알 수 있다
첫 실험에선 초반에 기사가 여유가 있겠지만 중반을 지나 후반에는 남은 반을 손님이 주지 않고 떠날까 전전긍긍 한다
두 번째 실험도 뒤바뀌어 있지만 같은 감정을 번갈아 가며 느낀다
초반에 불안과 후반에 만족이 그렇다
이 실험은 해보지 않아도 예측 가능한 영역에 있다
만족하던 순간이 기억의 중간이었다는 이유로 우리의 뇌의 논리에 따라 조작당하는 것이다
또한 만족의 기억 상실과 더불어 불만족의 기억도 희미해질 것이다
첫 실험은 만족과 불만 순이고 두 번째 실험은 불만과 만족의 순이었다
결국 전자와 후자의 실험이 기억력에 의해 조작당하지만 유사하게 느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있다
광고는 시간대에 따른 비용이 다르다
이것도 인기 프로그램 전후에 특히 비싼데 프로그램 시작 바로 전이나 끝난 후가 가장 비싸다
이 전략도 당연히 암묵적으로 기억력에 초점이 맞춰져 중요한 시간대별 가격이 다른 것이다
인기 있는 프로그램을 집중해서 본 후에 당장에 끝나도 채널을 돌리지 않는 타이밍에 광고가 나와서 아니면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동안 내용을 기대하며 광고를 보게 되는 것이다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시청자 수도 많고 집중해서 보기에 중간 광고를 포함한 광고 효과가 큼으로 당연히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 내용은 미발간 도서 "적정력(알맞은 정도의 힘)"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