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가고 가는 중에 알게 되고 행하고 행하고 행하는 중에 깨닫게 된다.
-봉우 권태훈-
바위로 떨어지는 작은 물방울들이 몇년을거쳐 바위를 깍듯이 하고자 하는목표를 꾸준히 하게되면 언젠가는 성취를 하게된다는 교훈이 있는 말입니다.
가끔 이길이 내길이 아닌가 헷갈리기도 하고 흔들리기도 하지만, 그럴때마다 언제나 꾿꾿히 갈 수 있도록 채찍질을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각 분야의 스타들은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을정도로 고통을 참아가며 많은 훈련과 자기관리를 합니다.
그러기에 자신에게 닥치는 시련을 극복할 수 있기도 합니다.
그동안 그래 여기까지만 한것도 훌륭해라는 말로 적당히 살아온결과 나는 스타인가 일반인인가 라는 물음에 일말의 고민도 없이 일반인이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현실이 슬프네요..ㅋㅋ
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시련을 극복할 만큼의 체력과 지혜를 갖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