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바람 부는 사월도 곧 보낼때가 다가 옵니다. 추웠다가 약간은 더웠다가 변덕스러운 바람. 그 바람 속에서 온 천지가 꽃을 피우고 환합니다. 계절은 봄에서 여름으로 변하고 있지만 아직 현실은 겨울인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영원한 겨울도 영원한 아픔도 영원한 행복도 없듯이 화사한 바깥처럼 자신만의 움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자신만의 봄을 맞이 하기 위해 살아남으세요.
힘내 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