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그간 어떤 감정으로 살아왔는지.. 어떤 것들을 깨우치며 살아왔는지.. 수년만에 만나도 어제 처음 만났던 그 설레임 그대로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한 사람
곁에 잠시 있어도 위로가 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