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줄 사람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에 김칫국은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말하는 거에요. 백김치 국물이죠. 요즘엔 김칫국 같은 단어를 대신해서 사이다, 떡 대신 고구마가 쓰이고 있죠.
“오! 오오! 사이다!
가슴이 뻥 뚫린다. 사이다!
갈증이 사라진다. 사이다!
소풍엔 김밥 사이다~~”
떡줄 사람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에 김칫국은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말하는 거에요. 백김치 국물이죠. 요즘엔 김칫국 같은 단어를 대신해서 사이다, 떡 대신 고구마가 쓰이고 있죠.
“오! 오오! 사이다!
가슴이 뻥 뚫린다. 사이다!
갈증이 사라진다. 사이다!
소풍엔 김밥 사이다~~”
RE: [멀린's 100] 김칫국은 위험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