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주말이라고 해도 하루에 5~6조원 거래되던 가상화폐시장이 이제는 4천억원 정도밖에 거래가 안되고 있군요.
거래량이 이렇게 줄었는데도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과 한국 프리미엄이 1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이 굉장히 왜곡되어 있다고 느껴집니다.
입을 쩍 벌리고 새로운 자금만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인데, 거래소 입금 계좌들이 다 풀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주말이라고 해도 하루에 5~6조원 거래되던 가상화폐시장이 이제는 4천억원 정도밖에 거래가 안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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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쩍 벌리고 새로운 자금만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인데, 거래소 입금 계좌들이 다 풀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