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주]-초심에 대한 추억
안녕하세요. 프로-리스팀러(Pro-Resteemler) , 프로-코멘터(Pro-Commenter), 그리고~~프로이벤트파티시펀트(Pro-Event-Participant) 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입니다.😎
- The blower's daughter
Damien Rice
출처 : 유튜브(https://www.youtube.com)
오늘 포스팅은 님의 [오마주]프로젝트와
님의 '초심'으로 돌아가 자신의 각오나 목표를 한번 적어보는 이벤트를 겸해서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하루종일 잿빛이던 하늘이 저녁이 되니 더욱 더욱 선명해진 비구름으로 가득 덮여 선선해진 바람과 함께 뭔가 센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선곡해 봅니다.
스토로크의 강약조절하기와 하이코드 연습하기에 좋은 곡입니다.
오늘 제가 오마주 할 저의 포스팅은 지난 달에 소통에 대해 썼던 글입니다.
당시 제 글의 제목은,「소통의 길은 멀고도 험한 길 :D」였습니다.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링크 : 소통의 길은 멀고도 험한 길 :D
이 글을 오마주 하는 이유는... 마지막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의 글을 오마주 해보겠습니다.😊
당시에 저는 이런 사진을 프로필 및 대문으로 이용했었습니다.
이 사진은 pixabay.com에서 다운 받은 사진이었습니다.
지금은 멋진 대문을 선물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300팔로워이벤트 직후였었는데, 이때나 지금이나 소통하기 위해서 미미하나마 보팅찍고 다니던 때라서 늘 파워 회복은 더뎠습니다.
그 전까지 처음 가입할 때 임대받은 15스파도못 갚았고, 100%보팅해도 0.01도 안찍혔었던 때였으나
님으로부터 선뜻 100스파를 무상임대받아서 드디어 0.01이 찍힌 것이 참 신기했었습니다.
처음으로 10이 넘은 보팅이 찍혀서 참 기뻤던 일이 기억납니다. 그 전까지 1이 넘는것도 기뻤는데, 10이 넘는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큰기쁨이었고, 이 것에서 계속해서 스팀잇을 할 수 있었던 힘을 얻었었습니다.
이 때에도 잠수탔다가 100%파워 회복하고 돌아오려했으나, 실패했었고 후에 400팔로워 이벤트 열 때에야 비로소 100% 달성했었습니다.
비슷한 보팅파워인데, 이것은 오늘저의 포팅파워입니다. 여전히 조절을 못해서 회복은 늦어지기만 합니다.:D
여전히 3일 정도는 쉬어줘야 합니다. 다행히 저는 예나 지금이나 열심히 보팅하고 다녔나봅니다.
제가 처음 스팀잇에 들어오면서 가진 마음은 내가 좋아하는 글이면서 기왕이면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하며 즐기기를 바랬습니다. 더불어 보팅도 받으면서 조금씩 천천히 성장하고, 좋아하는 분들이 생기면 챙기면서 함께 성장하자였습니다.
여전히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처음의 초심에서 지금 변한게 있다면 전보다는 보팅을 조금 더 받고있어서 즐겁다는 것이고, 적어도 0.01이라도 찍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초심을 잃지않고 긍정적으로 욕심부리지 않으며, 서로 챙기며 한 걸음 한 걸음씩 느리지만 멀리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 글은 님의 [오마주]프로젝트로 재 발굴한 글임과 동시에
님의 「행복한 스팀잇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글입니다.
대문 만들어주신 @날개없는천사(애칭)님과 눈이 귀여운 raven 그림 그려주신 님께도 감사드립니다.